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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 포슬린아트, 홍콩 국제포슬린전시회 출전

최종 수정일: 7월 18일



홍콩한인여성회 티오리 포슬린아트(T.O LEE Porcelain Art)는 2022년 유화에서 열리는 홍콩 국제포슬린 전시회에 출전하였다.  티오리 포슬린아트는 전세계 아티스트와  10년 넘게 꾸준히 교류하며 전시도 함께 하고 있다. 150여 명의 작가가 참가했으며, 천여 개의 작품이 출품된 큰 전시회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슬린 아트 전시회다.

포슬린페인팅은 유약으로 처리된 백색 자기(porcelain) 표면에 특수 안료와 오일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린 후, 가마(kiln)에서 구워 내는 작업으로서 영어로는 china painting 또는 porcelain painting이라고 불린다. 1300도 이상에서 만들어진 자기 위에 그림을 그려 저온 (750도 -850도)에서 다시 구워 내 다채로운 색을 내는 포슬린페인팅은 자기의 표면 위에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상화기법 overglaze에 속한다. 14세기 전반 원나라 때 백자 표면에 산화 코발트 안료로 푸른색 그림을 그린 청화백자가 포슬린페인팅의 원조라 할 수 있다. 포슬린페인팅은 한 번의 소성으로 마무리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여러 차례 페인팅과 가마 작업을 거치면서 완성된다.


이번 전시회는 150여 명의 세계 여러나라 작가가 참가했으며, 5백여 개의 작품이 출품된 큰 전시회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슬린아트 전시회다. 특별히 2022년에는 공모전도 같이 진행되어 티오리포슬린아트에서 이태옥작가 (금상)외 5명이 입상하는 큰성과를 거두며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있다.


또한, 작가들의 작품을 기부받아 판매한 수익금은 "Lifeline Express"에 기부할 예정이며, 7월 14일 부터 8월7일까지 조던에 위치한 유화백화점 5층에서 전시한다.